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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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728 가정예배
2025-07-25 17:20:17
이현석목사
조회수   110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막 15:34)

주님은 제3시에 십자가에 달리셔서 6시간 고통을 당하시다가 제9시에 운명하셨습니다.

운명 직전,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크게 소리 치셨습니다.
이는 아람어로, 시편 22편 1절의 응함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시 22:1)
주님께서 이 시편을 기억하셨다면 마지막 연을 주목하게 됩니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시 22:27-31)

주님께서는 이날의 기쁨을 인하여 고통의 심연 속에서도 찬양하셨고, 이날의 확신으로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참으시고, 고통을 극복하셨습니다(히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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