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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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730 가정예배
2025-07-25 17:22:17
이현석목사
조회수   89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눅 1:37)

 마리아의 임신은 신적인 행위의 결과이기에 태어날 아이가 거룩하며,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이에 마리아는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순종의 한 마디를 고백함으로 받아들입니다.
마리아는 파혼을 당하고, 수난을 받을 것이며, 명예 살인을 당할 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데 고백의 위대성이 있습니다.

마리아의 헌신은 두 가지 측면에서 위대합니다. 굳건한 믿음의 헌신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을 따른 헌신입니다.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방법을 그대로 따라서 헌신했습니다. 오늘에 있어 가장 아쉬운 헌신은 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뜻이라면 어떤 손실도 감수하고 헌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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