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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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731 가정예배
2025-07-25 17:23:05
이현석목사
조회수   8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눅 5:32)

세리 레위가 제자로 부름받자 환영 잔치가 벌어집니다.
이를 지켜보던 종교지도자들이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신다며 비방합니다.
이에 주님이 나서 답하십니다.
의사는 건강한 자가 아닌 병든 자에게 필요하듯이 주님의 오심도 죄인을 위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건강한 자’는 바리새인을, ‘병든 자’는 모든 죄인을, ‘의사’는 주님을 가리킵니다.

주님은 이 땅에 보냄 받은 목적대로 사역하셨습니다.
그 누구도 이 땅에 우연히 온 자는 없습니다.
다 목적이 있어 보냄을 받았습니다.
보냄을 받은 목적대로 살아감이 가장 복된 인생이고, 성공적인 인생입니다.
나는 무엇을 위해 보냄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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