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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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801 가정예배
2025-07-25 17:23:43
이현석목사
조회수   8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눅 6:41)

현상적으로 볼 때 사람의 눈 속에 티는 들어가도 들보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티와 들보는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빼려 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눈에 있는 들보를 빼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는 자신의 잘못을 먼저 깨닫는 것이 순서인데, 이를 망각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것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상기할 필요도 없이 자기 자신을 모르는 데서 오는 폐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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