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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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1214 가정예배
2025-12-06 09:44:28
목양부
조회수   95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벧전 5:6)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는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 있음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 있음을 인정하면 언제나 겸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높여주셔야 존귀한 자이지 스스로 높임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인생의 결과는 하나님의 인정에 달려 있습니다.

청주 인근 옥화리에 있는 한국대학생선교회 수련장 화장실에 써 놓은 글귀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늘 기억됩니다.
“하나님 없는 성공은 그 자체가 크나큰 실패이다”

인간의 생사화복과 부귀공명의 결정자는 오직 하나님입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삼상 2:6-7)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높이는 자를 대적하시고 쓰시지 않지만 겸손히 행하는 자는 때가 되면 높이 들어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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