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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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219 가정예배
2026-02-13 13:17:32
목양부
조회수   22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수 1:7) 

우로나 좌로 치우치지 말라는 것은 중도 노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길만 따라 살라는 것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을 벗어나면 우와 좌가 됩니다.

여리고성 전투에서 우로 치우침은 인간적인 전략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아이성 전투에서 좌로 치우침은 기도만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함이 치우치지 않는 것입니다.

교회 일에는 열심이지만 세상 일에 무관심하다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치우친 자입니다.
반대로 세상 일에는 열심이나 영적인 것에 무관심하다면 치우친 자입니다.

이념과 정치 세력을 추종해서도 안 됩니다.
신앙인은 진보와 보수, 우파나 좌파, 중도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통치 원리가 되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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