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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교육부

[교재] 2025.10.19 내가 죽고 부부로 사는 삶
2025-10-18 17:02:34
동일교회
조회수   45

갈라디아서 2:19-21

 

[마음열기]

결혼 후, 혹은 자녀 양육을 하면서 '내 뜻대로 하고 싶은 자아'가 배우자와 가장 심하게 충돌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 육아 방식, 경제 관념, 주말 계획, 휴식 시간 사용 등)

 

[나눔]

1. 자아가 죽을 때 사는 삶(2:19-20a)

1) 말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2) 나눔: 자아가 죽는 것은 '나를 위한 죽음'을 넘어 '다른 사람을 위한 희생'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부부 생활에서 내가 죽어야만 상대방과 가정이 살 수 있다고 느꼈던 희생의 경험을 나눠봅시다.

3) 적용: 그간 배우자와의 갈등 상황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나의 자아'를 잠시 멈추고 '그리스도 예수처럼 다른 사람을 위한 희생'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었나요?

 

2. 그리스도가 주인 된 가정(2:20b)

1) 말씀: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 나눔: 그리스도인이 사는 방식은 '세상의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입니다. 우리 가정의 경제, 육아, 부부 관계, 미래 계획 중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셔 들이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느껴지는 영역이 있다면 어떤게 있나요?

3) 적용: 부부로서 내 뜻대로 통제하려 했던 가정의 영역 중 한 가지를 정하여, 이번 한 주 동안 '그리스도가 주인 되시도록 주도권을 내어드리는' 연습을 어떻게 할지 구체적으로 나눠봅시다.

 

3. 사랑의 삶을 사는 사람(2:21)

1) 말씀: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는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받은 존재입니다.)

2) 나눔: 우리는 하나님께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사랑받은 가장 고귀한 존재입니다. 이 사랑을 간직하고 살아갈 때, '사랑받기 위해 투쟁하는 삶'에서 '사랑하기 위해 애쓰는 삶'으로 어떻게 전환될 수 있을까요?

3) 적용: 부부가 사랑보다 미움이나 서운함이 커질 때, 하나님께 엎드려 사랑의 승자가 되겠다고 다짐합시다. 이번 주, 배우자에게 '사랑받은 존재'로서 표현하고 싶은 사랑의 언어는 무엇인가요? (: 구체적인 감사 표현, 격려, 긍정적인 말 한마디 등)

 

[마무리 기도]

부부가 각자의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그리스도를 가정의 주인으로 모시게 되길 기도합시다. 주님께 받은 가장 큰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세상에 그리스도인의 참된 표지를 드러내는 가정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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