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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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1017 묵상 가정예배
2026-10-09 19:32:56
목양부
조회수   9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고후 11:30)
 
사도 바울은 자랑은 어리석은 것이고, 육체를 따르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하지만 거짓 사도들이 자신들의 가진 것을 자랑하면서 입지를 굳히려 하기에
부득불 자신의 태생과 그리스도의 일꾼 됨과 주님을 위해 고난 당함을 내세웁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랑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득불 자랑해야 한다면 자신의 약함을 자랑하겠다고 말합니다.

이어서 자신의 심정과 지금까지의 진술을 하나님께서 증명해 주실 것을 고백합니다.
“주 예수의 아버지 영원히 찬송할 하나님이 내가 거짓말 아니하는 것을 아시느니라.”(31)
이는 지금까지 진술한 모든 것이 거짓이 아닌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는 강조입니다.
여기서 바울이 믿고 고백하는 하나님을 주목하게 됩니다.
바울이 믿는 하나님은 주 예수의 아버지시오, 영원히 찬송할 분이십니다.
이는 철저히 하나님과 예수님 중심의 신앙을 가진 사도임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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