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제3교육부
[요한계시록 14:11-13]
1. 마음 열기
한 주 동안 경험한 감사한 일이나 새롭게 깨달은 은혜가 있다면 짧게 나누어 봅시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나를 숨 쉬게 했던 작은 '쉼'의 순간이 있었다면 함께 나누어 보세요.)
2. 말씀 나누기
1) 지옥, 쉼이 없고 영속적인 고난 (11절)
-말씀: 지옥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는 곳"입니다.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는 그곳에 쉼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임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부재한 삶은 영원한 불안과 끝없는 후회 속에 머물게 됩니다.
-나눔: 설교에서 "쉼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내 삶의 중심에 모시지 않았을 때(하나님의 부재),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마음의 쉼을 얻지 못하고 불안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2) 천국, 쉼과 상급 (13b절)
-말씀: 천국은 "수고를 그치고 쉬는 곳"입니다. 여기서 쉼은 무기력한 정지가 아니라 완성된 평안입니다. 또한 이 땅에서의 충성과 헌신에 따른 아름다운 상급이 따르는 곳입니다. 천국은 고생과 눈물이 종료되고 사명이 완성되는 곳입니다.
-나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는 말씀처럼, 주님 앞에 섰을 때 내가 가장 칭찬받고 싶은 '나의 행한 일(헌신과 열매)'은 무엇입니까? 또한, 천국에서 누릴 영원한 안식을 생각할 때,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수고와 눈물을 견뎌낼 소망이 생기나요?
3) 오늘,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11-12절)
-말씀: 천국과 지옥은 미래의 이야기인 동시에 현재 선택의 결과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는 자는 세상에 충성하며 살지만, 성도는 인내하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입니다. 오늘의 예배와 순종이 영원을 결정합니다.
-나눔:
오늘날 우리가 경계해야 할 '짐승의 표(세상에 대한 충성, 하나님 없는 성공)'는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12절에 언급된 '성도들의 인내'가 나에게 가장 필요한 영역은 어디입니까? (예: 직장에서의 정직, 가정에서의 사랑,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기도 등) 오늘 내가 주 안에서 내린 믿음의 선택이 어떻게 나의 영원을 결정짓는지 나누어 봅시다.
[말씀 기도제목, 개인 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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