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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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617 가정예배
2026-06-12 10:05:01
목양부
조회수   255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그들을 이끌었고 그들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그들 앞에 먹을 것을 두었노라.”(호 1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선대 하심에 대한 비유입니다.
첫째, 어린 자녀에게 계속하여 걸음마를 가르치는 아버지입니다.
걸음을 가르치고 팔로 안음은 이스라엘을 세우고 보호하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무던히도 이스라엘을 고치기 위해 애쓰셨습니다.

둘째, 일하는 짐승을 대우하시는 자애로운 주인입니다.
이는 앞서 이스라엘을 길들인 암소에 대한 언급의 연장선에 있는 비유입니다(호 10:11).
먹이를 더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멍에를 제거하심은 비록 짐승이지만 부드럽게, 곧 사랑과 인애로 대했음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사랑에 무관심과 거절로 응했습니다.
애굽으로 돌아갈 수 없음에도 여전히 하나님께로 오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이스라엘은 군사적인 패배와 추방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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