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0629 가정예배
2026-06-27 14:45:21
목양부
조회수   3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슥 8:17)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에 격노하여 내리기로 뜻하셨던 재앙을 거두고 이제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셨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십니다(14-15).

뉘우침이 없음에도 은혜를 베푸시기로 뜻하셨다는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요?
구원과 복은 우리의 행위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은혜 베푸시기를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약속의 말씀에 이어서 윤리적 책임을 제시합니다.
은혜를 입은 백성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변화가 삶과 공동체에 있어야 합니다.

첫째, 이웃 간에 진리를 말해야 합니다.
둘째, 진실과 화평의 재판을 해야 합니다.
셋째, 해를 도모하지 말아야 합니다.
넷째, 거짓 맹세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사라지게 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406 070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7 2
2405 0630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7 3
2404 062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7 3
2403 062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7 1
2402 062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3 174
2401 062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3 213
2400 062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3 224
2399 0624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0 236
2398 0623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0 229
2397 0622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0 252
2396 062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20 16
2395 0620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12 207
2394 061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12 221
2393 061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12 244
2392 061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6-12 254
1 2 3 4 5 6 7 8 9 10 ...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