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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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929 묵상 가정예배
2026-09-23 09:03:30
목양부
조회수   240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고전 6:17)

성적 죄악이 신자에게 통용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첫째, 성도의 육체는 죽음과 부활 때에 그리스도처럼 변화되는 지체이기에 더럽혀져서는 안 됩니다.

둘째, 성도는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연합한 자로서 영적인 실체를 반영해야 하기에 더럽혀져서는 안 됩니다.
주님과 합한 자, 곧 주님을 영접하고 지체가 된 자는 몸과 마음과 영혼이 하나입니다.

셋째, 성도의 몸은 죄를 지어서도 불결해서도 안 되기에 몸을 소중한 보물을 다루듯이 보호해야 합니다.

넷째, 성도의 몸은 성령의 전이기에 순결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건강을 해치는 것을 차단해야 합니다.

다섯째, 성도의 몸은 하나님이 값 주고 사서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영광 돌리는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세상의 풍조가 성적 순결을 고리타분하게 여기며, 인권이란 명분으로 역리로 쓰는 것을 보호하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성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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