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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교육부

[교재] 2026. 05. 10 지금 하라
2026-05-09 15:08:10
동일교회
조회수   10

 

[전도서 7:1-14]

 

 

1. 마음 열기

한 주 동안 경험한 감사한 일이나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혹은 아이를 키우거나 가정을 꾸려가면서, ", 우리 부모님도 나를 이렇게 키우셨겠구나"라고 깊이 공감하며 부모님이 생각났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2. 말씀 나누기

1) 인생에 남는 이름, 부모님의 삶을 기억하라 (1)

-말씀: 전도자는 "좋은 이름이 귀한 기름보다 낫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흔히 부모님을 '나를 도와주시는 분' 혹은 '손주를 봐주시는 분'으로만 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우리처럼 꿈이 있었고, 고유한 '이름'을 가진 하나님의 귀한 자녀입니다. 그분들이 나를 위해 견뎌온 고단한 세월의 흔적(이름)을 존중하는 것이 공경의 시작입니다.

-나눔: 부모님을 '나의 도움처'가 아닌, 하나님이 보내신 한 인간(이름)으로 바라본 적이 있습니까? 부족하고 서툴렀을지 모르지만, 나를 위해 바친 부모님의 세월 중 내가 가장 감사하게 여기거나 가슴 깊이 새기고 싶은 모습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2) 죽음을 기억하며 오늘을 각성하라 (2, 4)

-말씀: 초상집에 가는 것이 낫다는 말은, 인생의 끝을 생각할 때 비로소 '오늘'의 소중함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비극은 실패가 아니라 '늦은 깨달음'입니다. 우리 자녀가 커가는 속도만큼 부모님의 시간도 빠르게 흐르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중에"라고 미루던 사랑은 결국 뒤늦은 후회가 될 뿐입니다.

-나눔: 만약 우리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단 하루만 남았다면, 나는 무엇을 해드리고 싶습니까? 그 일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고 '오늘'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나누어 봅시다.

 

3) 형통과 곤고의 주관자 앞에 지금 응답하라 (14)

-말씀: 하나님은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병행하게 하셨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같을 것'이라는 생각은 인간의 오만입니다. 육아의 고단함(곤고) 때문에, 혹은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곤고) 부모님 공경을 '조건부'로 미루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에게 허락된 유일한 시간은 오직 '지금'뿐입니다.

 

-나눔우리 집의 형편이나 육아의 분주함을 이유로 부모님을 향한 사랑 표현을 '나중'으로 미루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상황과 상관없이, 오늘 우리 부부가 부모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사랑의 표현(전화 한 통, 진심이 담긴 메시지, 용돈보다 귀한 감사 고백 등)은 무엇인지 결단하고 나누어 봅시다.

 

[말씀 기도제목, 개인 기도 제목]

[말씀 기도제목]

인생의 끝이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 우리 가정에 주어진 사랑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하소서.

부모님을 우리 자녀를 돌봐주는 조력자로만 여기지 않고, 존중하며, 그분들의 세월을 사랑의 눈으로 보게 하소서.

우리 가정이 형통하든 곤고하든 상관없이 지금 이 순간 부모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우리의 뒷모습을 통해 우리 자녀들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개인 기도 제목]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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