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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가정예배
2025-11-22 17:07:55
목양부
조회수   221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딛 3:10)

얕은 성경 지식을 근거로 성경을 재단하는 자들과의 논쟁은 시간과 힘을 낭비하게 하고 열매를 기대할 수 없기에 무익한 일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지침을 내립니다.
먼저, 피해야 합니다.
아무런 이익이 없고 헛될 뿐인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해 다투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둘째, 멀리해야 합니다.
긍휼히 여겨 여러 차례 권면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전(改悛)의 정(情)이 없고, 교회의 훈계를 멸시한다면 더는 교제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과 원리대로 최선을 다했다면 인간적인 연민으로 계속 머뭇거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도 지혜롭지도 않습니다.

권면을 무시하고 교회를 대적하는 이단보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묶인 소중한 지체들을 돌보는 일에 보다 열심을 내어야 합니다.
그리고 떠나간 자에 대해 아픔이 남은 자를 세우는 데 소홀함으로 작용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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