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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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1128 가정예배
2025-11-22 17:13:26
목양부
조회수   219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고 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되리라.”(히 3:14)

어제는 이미 지나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기에 오늘이 중요합니다.
오늘을 바로 살 때 아름다운 과거로 기억되며, 복된 미래가 펼쳐집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믿음과 순종으로 선하게 살아야 하며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지지하고 권면해 줌으로 죄의 유혹(속임수)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처음부터 확신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아야 합니다.
세례를 받고 교회에 들어올 때 신앙을 고백했고, 매 주일 예배 때마다 신앙을 고백하듯이 믿음의 확신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믿음의 확신은 성경을 통한 성령의 역사로 가능하기에 구원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러면 마침내 ‘그리스도와 함께 참여한 자’가 됩니다.
곧 만세 전부터 예비하신 복된 천국에 들어가 그리스도와 함께 참된 안식과 기쁨과 평안과 영광과 존귀를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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