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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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가정예배
2025-11-22 17:14:40
목양부
조회수   17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구원은 무조건적인 은혜로 받지만, 구원 이후에는 구원받은 자 다운 삶을 살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그것조차도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이지만, 성화를 위한 노력을 부단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 힘쓰라고 권면했습니다.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는 삶이란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삶을 일컫습니다.
이 같은 성화의 삶을 살게 하는 방편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순종입니다.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비춰보고 재어보면 불신앙과 불순종이 남김없이 다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이기에 여기에 삶을 투영시켜 순종한다면
부족은 채워지고, 연약함은 강하게 되어 온전한 삶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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