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1129 가정예배
2025-11-22 17:14:40
목양부
조회수 173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구원은 무조건적인 은혜로 받지만, 구원 이후에는 구원받은 자 다운 삶을 살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그것조차도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한 것이지만, 성화를 위한 노력을 부단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 힘쓰라고 권면했습니다.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는 삶이란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삶을 일컫습니다.
이 같은 성화의 삶을 살게 하는 방편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른 순종입니다.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비춰보고 재어보면 불신앙과 불순종이 남김없이 다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이기에 여기에 삶을 투영시켜 순종한다면
부족은 채워지고, 연약함은 강하게 되어 온전한 삶이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 2200 | 1207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8 | 4 | |
| 2199 | 1206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8 | 2 | |
| 2198 | 1205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8 | 3 | |
| 2197 | 1204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8 | 1 | |
| 2196 | 1203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8 | 2 | |
| 2195 | 1202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8 | 2 | |
| 2194 | 1201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8 | 2 | |
| 2193 | 1130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2 | 14 | |
| 2192 | 1129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2 | 173 | |
| 2191 | 1128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2 | 219 | |
| 2190 | 1127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2 | 193 | |
| 2189 | 1126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2 | 220 | |
| 2188 | 1125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2 | 212 | |
| 2187 | 1124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22 | 221 | |
| 2186 | 1123 가정예배 | 목양부 | 2025-11-14 | 29 |
1
2
3
4
5
6
7
8
9
10
...
14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