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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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113 가정예배
2026-01-10 09:08:04
목양부
조회수   233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창 45:7)

의심할 여지 없이 요셉은 시기심의 희생이 되었고, 고난의 연속이었기에 불평하고 원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의 섭리를 굳게 믿고 순종하였습니다.

요셉만이 아니라 우리도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섭리하십니다. 
그러므로 ‘내 인생 내가 산다’ 말고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해야 합니다. 
그 섭리에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그려 가십니다. 

비록 지금은 어떤 그림을 그리시는지 알 수 없어 답답하고, 왜 이런 곳으로 인도하는지 속상할 수 있지만 감사하고 순종하면 고난 자체가 은총과 영광이 될 날이 옵니다. 

요셉은 자신의 총리 됨이 바로의 선택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에 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8)
직업도 돈, 명예, 권세도 하나님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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