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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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117 가정예배
2026-01-10 09:11:34
목양부
조회수   4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출 4:12)

하나님께서 놀라운 표징을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모세는 말의 어눌함을 들어 부르심을 거부합니다.
모세는 40년간 왕실교육과 40년의 광야훈련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이런 태도는 머뭇거림과 핑계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입을 지으셨다며 순종해 가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가르쳐 주겠다고 하십니다.
예수님도 제자 파송에서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요 14:26).

모세는 더는 핑계할 수 없자 보낼만한 자를 보내라면서 거부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노를 발하시며 형 아론을 붙여주었습니다.
이제 더는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모세와 같은 모습은 없는지요?
부족함에도 부르실 때는 하나님의 준비가 있습니다.
필요한 자를 붙여주시고, 필요한 물질을 채워주시고, 필요한 은사를 채워주십니다.
이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받아 열심 다해 순종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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