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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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114 가정예배
2026-01-10 09:09:03
목양부
조회수   231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창 49:22)

인생 여정에서 담이 가로막을 때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담 앞에서 좌절하거나 담을 넘어뜨리려 하다가 더 큰 상처를 입는 경우입니다.
요셉은 좌절하거나 담을 넘어뜨리고 하지 않고, 오히려 담을 넘었습니다.
요셉이 많은 담을 넘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언제 어디서나 생장에 필요한 물을 공급받았기에 담이 문제가 안 되었습니다.

그러면 샘 곁에 심어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삶의 뿌리를 전능자께 내리는 것입니다(24a).
뿌리 깊은 나무는 가뭄을 타지 않습니다. 
둘째,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목자를 인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24b).
목자의 인도를 믿는 섭리 신앙은 항상 충실한 삶을 살게 합니다. 
셋째, 복된 약속을 바라며 용서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25). 
이같은 샘에 뿌리를 내렸기에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가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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