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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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706 가정예배
2026-07-01 16:46:01
목양부
조회수   7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마 5:44)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심으로 원수를 갚지 말라는 율법의 요구를 완전케 하셨습니다.
하지만 삶의 실제에서는 원수는커녕 이해관계에 있는 자를 사랑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의 성자 E. M. 바운즈가 말했듯이 “기도는 상황을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더 많은 경우에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원수 사랑을 이룰 때 주어지는 두 가지 상급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온전하심에 이릅니다.

새 시대의 백성에게 주어진 새 율법의 요구는 옛 시대의 옛 율법이 요구하던 것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그런데 이 요구에 있어서 꼭 기억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사람의 타고난 생명으로는 충족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아버지의 신성한 생명으로만 충족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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