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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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819 가정예배
2025-08-14 11:12:33
목양부
조회수 97
“주여, 없나이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요 8:11)
예수님은 정죄가 아니라 용서를 택하셨고,
사랑과 정의를 모두 다 충족시키며 해방과 구원의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은 인생의 길을 바꾸고, 하나님이 만드신 참 아름다운 나, 하나님 자녀로서의 참 가치를 발견하여 풍성한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녀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용서를 깨닫기 원하셨습니다.
그래야 진정 자유로워질 수 있고, 하나님과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고,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부여하라는 부르심에 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용서라는 헬라어에는 해방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해방은 자신에 대한 수용을 뜻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초대하시지만, 우리의 자유를 범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랑이신 예수님을 모셔 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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