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0409 가정예배
2026-04-04 16:06:11
목양부
조회수   236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 42:5)

현재 당하고 있는 육체적 고난보다도 경건 생활을 바로 하지 못하는 것을 더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영혼이 깊은 절망에 빠져 낙심하여 있을 때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영혼을 힘 있게 하였습니다.

영혼의 낙담과 불안을 가장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 길은 구원의 주로 바라보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 40:31)

그러므로 절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부닥쳐도 자기 연민과 탄식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영혼의 몸살을 앓아야 합니다.
그러면 언제나 힘 있는 찬송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으며, 낙심과 불안을 떨치고 소망으로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333 041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7
2332 041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11
2331 041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8
2330 041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8
2329 041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183
2328 0414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210
2327 0413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229
2326 0412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2
2325 041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01
2324 0410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14
2323 040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36
2322 040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64
2321 040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68
2320 040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36
2319 040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3-28 20
1 2 3 4 5 6 7 8 9 10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