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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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419 가정예배
2026-04-10 19:12:24
목양부
조회수   8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시 107:9)
  
구원의 은총을 체험한 자는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불변하는 사랑도 찬양의 충분한 조건이 되지만 환난 가운데 기적을 베풀어 주신 은혜는 찬양의 조건이 되고도 남습니다.

은혜를 은혜로 알고 찬양하며 감사하는 자에게는 더 큰 은혜가 주어집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절박함 속에 부르짖게 되면 하나님이 누구신지 절실히 깨닫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늘날 이런 절박함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군 복무를 한 사람은 누구나 경험하게 되지만 완전군장을 하고 야간 행군을 하노라면 목마름의 고통을 절실히 느끼게 되어 논두렁의 물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이 같은 사모함으로 구하면 만족을 주십니다.

사모함으로 간절히 구하면 분명히 만족스러운 응답을 받지만 응답보다 더 중요한 것을 덤으로 받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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