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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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417 가정예배
2026-04-10 19:10:43
목양부
조회수 9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시 94:9)
하나님이 보지 않는다고 죄를 범하고 악을 행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우리의 신체에 빗대어 설명합니다.
첫째, 다 들으십니다.
우리의 귀를 만드신 하나님이 듣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말입니다.
단둘이 한 말도 다 듣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원망하고 불평하였을 때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다 보십니다.
눈을 만드신 하나님이 보지 못하신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이를 알았던 요셉은 유혹 앞에서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창 39:9)라고 대처했습니다.
셋째, 생각까지 아십니다.
그러므로 헛된 것은 아예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넷째, 징벌하십니다.
고통에 뜻이 있습니다.
원망이나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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