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0416 가정예배
2026-04-10 19:09:53
목양부
조회수   9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시 90:12)

하나님의 영원성에 비교해 찰나적인 인생의 무상함을 여덟 가지로 노래합니다.
① 홍수처럼 쓸어갑니다.
② 잠깐 자는 것 같습니다.
③ 아침에 꽃을 피우나 저녁에 베임을 받는 풀 같습니다.
④ 노하시면 소멸이 되고, 분 내시면 놀랍니다.
⑤ 은밀한 죄까지도 주님의 얼굴 앞에 드러납니다.
⑥ 평생은 순식간에 다하게 됩니다.
⑦ 칠팔십을 살지만,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입니다.
⑧ 신속히 날아갑니다.

시간에 대한 반응은 살아온 삶에 따라 다릅니다.
화살처럼 빠르게 느껴지기도 하고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기도 하며 자연의 섭리 앞에서 어쩔 수 없는 연약함을 느낍니다.

중요한 것은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와 연민이 아니라 앞으로 남아 있는 시간을 분별하면서 후회 없이 살기 위한 계획이 중요합니다.
반드시 결산이 있음을 명심하고 시간을 잘 활용하여 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333 041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8
2332 041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12
2331 041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9
2330 041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9
2329 041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184
2328 0414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211
2327 0413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10 230
2326 0412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3
2325 041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02
2324 0410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15
2323 040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36
2322 040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65
2321 040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69
2320 040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4-04 237
2319 040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3-28 20
1 2 3 4 5 6 7 8 9 10 ...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