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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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412 가정예배
2026-04-04 16:11:30
목양부
조회수   23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시 57:7)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확정되는 것이 성숙한 신앙이기에 확정된 마음으로 찬송하면서 결단합니다.
첫째, 새벽을 깨우는 삶을 살겠노라 결단합니다.
새벽을 깨움은 어두움을 물리치는 빛의 역할을 하겠다는 헌신입니다.
게으른 사람은 새벽이 깨우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새벽을 재촉하며 깨웁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의 구원을 맛보고 확신하는 사람은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이다"라고 했습니다.
새벽을 깨우려면 저녁을 관리할 수 있는 절제력과 아침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둘째, 만민 중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결단합니다.
찬송의 근거는 주님의 사랑이 너무 크고, 주님의 진리가 너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주의 영광이 온 세계에 높아지기를 간구했습니다.
세상에 그리스도를 밝히 드러내는 작업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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