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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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822 가정예배
2025-08-14 11:15:28
목양부
조회수 1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
예수님은 십자가를 저주의 형틀로 보지 않고 영광으로 보았습니다.
십자가는 만민을 구원해 내는 도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광을 얻을 때가 왔다 하시며 한 알의 죽음을 말씀하셨습니다.
한 알의 밀은 일치와 평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죽어야만 합니다.
우리도 일치와 평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이기심을 죽여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주님을 따르고자 하는 자들에게 같은 요구를 하셨습니다.
많은 열매를 맺고자 죽는 것은 자아의 죽음입니다.
곧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과 인간적인 필요에서 자신을 떼어내는 것입니다.
나아가 자아가 죽어 사랑으로 일어나는 일은
상처 입어 연약해진 몸을 어루만지고 돌볼 때 온전하게 실현이 됩니다.
마음과 마음의 관계를 맺기 시작할 때 점진적으로 실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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