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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526 가정예배
2026-05-22 19:57:48
목양부
조회수   230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 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사 51:12)

이사야의 여호와를 향한 견고한 신뢰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위로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김으로 대적자의 두려움을 피하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라고 밝히시며 반문형식을 빌어서 백성들의 잠자는 신앙을 깨웁니다.

죽게 될 사람과 풀 같이 될 사람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여호와를 잊었기 때문입니다.
창조주요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찾지 않고는 두려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창조주요 구원자이신 하나님만이 진정한 위로를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과의 관계를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잊고 사는 만큼 두려움과 슬픔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담대하게 살아가려면 변함없이 보장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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