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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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정예배

0528 가정예배
2026-05-22 19:59:05
목양부
조회수   223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 55:6)

이사야는 패악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나오기를 애타게 부르짖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고 만날 만할 때가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약속은 언제나 유효한 것이 아닙니다.
천국의 문은 영원히 열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자들이 살아 있는 동안이며, 역사가 종결되기 전까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긍휼로 품어주실 때 나아가야 합니다.
만사에 다 때가 있고 기한이 있습니다(전 3:1).
기회가 있을 때 기회를 선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회개는 악인의 삶, 곧 불의한 생각을 버리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모든 죄를 청산하고 깨끗게 된 후에 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은 모든 죄인에게 열려 있지만 회개하는 죄인들만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팔 벌리셨을 때 못이기는 척하면서 따르는 것은 지혜요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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