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찬양


건강한 신앙, 성숙한 성도, 칭찬받는 교회 | 동일교회 입니다.

365가정예배

0602 가정예배
2026-05-29 20:20:48
목양부
조회수   2

“만일 네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능히 말과 경주하겠느냐
네가 평안한 땅에서는 무사하려니와 요단강 물이 넘칠 때에는 어찌하겠느냐.”(렘 12:5)

형편이 좋고 평화스러울 때만 하나님을 믿는다면 어려운 상황에 부딪힐 때는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입니다.
이는 믿음의 진가는 어려울 때 발휘됨을 나타냄과 동시에 더 어려운 일이 초래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예고입니다.
신앙은 고난의 도피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이겨내는 신비입니다.
고난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어려운 일이 일어날 것을 예고해 주십니다.
“네 형제와 아버지의 집이라도 너를 속이며 네 뒤에서 크게 외치나니
그들이 네게 좋은 말을 할지라도 너는 믿지 말지니라.”(6)
가족조차도 배신하게 될 것이라는 암시입니다.
사실 가족들은 아나돗에서 예레미야 암살 음모에 가담했었습니다.
그러니 그들의 형식적인 찬양의 말을 믿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2382 060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2
2381 060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3
2380 060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3
2379 0604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1
2378 0603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3
2377 0602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2
2376 060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2
2375 0531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9 4
2374 0530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2 163
2373 0529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2 221
2372 0528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2 223
2371 0527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2 235
2370 0526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2 230
2369 0525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22 227
2368 0524 가정예배 목양부 2026-05-15 32
1 2 3 4 5 6 7 8 9 10 ... 159